[태국여행] 태국여자를 내여자로 만드는 방법 서바이벌 태국어 #28강

2012.11.19 11:18

태국인들은 유쾌하고 유머러스한 사람을 좋아하는데요. 밝고 유쾌하고 재밌는 사람들은 인기가 많죠. 태국어를 배우면서 농담을 해서 사람들을 웃게 만드는 말을 많이 알고 있으며 어디가서든 환영받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여성분들이 어떤 모음이 가도 많이 있기 때문에 항상 인사차원에서의 칭찬멘트는 상당히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알아두시면 좋아요.


태국어를 배우거나 아니면 태국에 관심이 있어서 태국에 일시적인 또는 영원한 거주를 위해서 떠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태국에 가시는 분들이 항상 저에게 많이 물어보는 질문이 태국여성에 대한 것입니다. 장기간 거주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렇기도 하겠지만 성향이 궁금한 것도 사실입니다. 한국인에게 태국의 이미지는 저렴하게 여행을 다녀오고 향락을 즐기는 정도의 국가로 알려져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가보면 그런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는 것도 사실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태국의 10%에 지나지 않다는 사실도 동시에 아셔야 합니다. 가는 코스 자체가 관광지로만 돌기 때문에 그런 것만 보이지요. 하지만 한국의 2.5배에 달하는 곳을 돌아다녀보면 그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알텐데. 대부분 관광다녀온 사람들은 그것이 전체인양 이야기하는 것 같아서 쓸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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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많은 국가의 사람들과 대화해보고, 겪어봤지만 태국여성처럼 공손하고 착한 사람들도 없습니다. 서양문화가 덜 들어온 시골사람들은 이렇게 착하기도 하구나라고 느낄 정도로 착한 분들이 많습니다. 사려심있고, 배려해주는 그런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물론, 외국인에게 배푸는 극단적 친절은 과하다고 싶을 정도입니다. 게다가 한류의 열풍까지 생각한다면 상상이상입니다. 한국인이라고 하면 모르는 여성분이 와서 말을 걸 정도니까요. 거기에 태국어를 조금 구사한다면 한국에서는 만나기 힘든 하이클래스 여성들을 만날 기회가 많죠. 그래서 태국에 한번 빠지면 절대로 헤어나오지 못하는 남성들도 많은 것이 아닌가 하네요. 각설하고.



태국어 문자으로 이해하기 - 태국의 농업문화



태국어를 조금만 구사하면 아주 재밌는 인생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 바로 태국입니다. 남녀불문 태국어를 할 수 있는 한국인은 아주 우대받습니다. 사랑받습니다. 태국에 대한 관심을 태국어로 표현했으니까요. 그럼 태국어 공부를 더 심취해볼까요? 재밌는 태국어의 고수가 되면 보이지 않는 세상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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